건기가 시작되는 바다
푸꾸옥
사오비치 · 롱비치
1 / 2섬 남부의 사오비치는 고운 모래 위에서 햇볕을 쬐며 쉬어가기 좋은 해변입니다. 늦은 오후에는 섬 서쪽의 롱비치 해변가로 자리를 옮겨, 수평선 너머로 붉게 번지는 노을을 보며 느긋하게 저녁 식사를 즐겨보세요.
- 건기
- 11월–4월베트남 관광청 · 평년 기후 기준
푸껫
카타 해변 · 올드타운
1 / 2하루는 완만한 해안선이 이어지는 카타 해변에서 바다와 리조트 휴식을 만끽하고, 다음 날엔 파스텔빛 건물이 늘어선 푸껫 올드타운의 소이 롬마니 골목을 거닐어 보세요. 바다 휴양의 여유와 아기자기한 카페·편집숍 구경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는 곳입니다.
- 건기
- 11월부터 건기로 넘어가는 시기태국 관광청 · 안다만 해안의 11월 여행 안내
끄라비
라일레이 해변
1 / 2배를 타고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 라일레이 해변은 거대한 석회암 절벽이 병풍처럼 바다를 감싸고 있어 딴 세상 같은 고요함을 줍니다. 하루는 절벽 그늘 아래 해변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고, 하루는 롱테일 보트를 타고 인근 작은 섬들을 둘러보세요.
- 건기
- 11월부터 건기로 넘어가는 시기태국 관광청 · 11월 바다 여행지로 끄라비 소개
11월은 건기 초입이라 비가 남을 수 있어요. 해변에 가는 날은 비와 바람 예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.


